제 2회 '라라랜드배' 전국테니스대회를 마치며...
라라랜드배의 명칭은 2016년 개봉된 미국의 차세대 천재 영화감독
데이미언 셔젤의 영화 '라라랜드'에서 따온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에서 운명처럼 만난 피아니스트
'세바스찬'과 배우지망생 '미아'가 영화의 주인공입니다.
꿈과 사랑과 인생을 노래한 예술 영화입니다.
테니스도 꿈꾸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주인공입니다.
우승이나 비슷한 목표를 이루었을 때, 안먹어도 배고프지 않고
자지않아도 결코 피곤하지 않는 마법같은 황홀감이 꿈의 보상이지요.
그 꿈의 여정인 삶의 오솔길을 걸으며 우리는 어쩌면 테니스보다
몇 곱절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과 그 이면의 소중함에 대해서는
소홀할 때가 많습니다.
아마도 서로는 4명이서 짝지가 되어 함께 시합할 그 날이 이번이
마지막일 확율이 많습니다.
꿈꾸는 과정에서 스치며 만나는 많은 테니스 인연들과
감사하는 가운데 테니스의 실력 향상과 더 높은 삶의 품격으로
이어지길 소망해 봅니다.
참석하신 모든 선수들 ,대회진행 관계자들, 그리고 마음으로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등위 | 성명 | 사진 |
우 승 | 김은선 (수국.새론) 장옥희 (한마음.달국화 .마녀) | |
준우승 | 이영란(수국) 조경순(수국) | |
3위 | 송영미 (양산이팝.SSK) 한영희 (대구테사랑. K위너스) | |
황순선 (대구탑.아리솔) 정경옥 (구미 하이파이브) | |
8강 | 박현자 김항화 / 정미향 정지연 이재순 김정순 / 박옥란 이혜진 |
16강 | 정은경 예태욱 / 노순옥 조연자 김미숙 우현주 / 조수경 김진옥 권순희 심경미 / 김남숙 김춘화 박분남 이 향 / 허경미 서연희 |
등위 | 성명 | 사진 |
우 승 | 김건화(화원) 김태홍 (경서.화원) | |
준우승 | 김용수 (구팔.우담) 안찬준 (구팔.우담.한실) | |
3위 | 김호석 (대구 탑) 김도경 (알파.화랑. 화목회) | |
윤주식 (윤스포츠) 최정일(청운) | |
8강 | 이동렬 이상준 / 박경수 김진기 차영호 박영주 / 최병열 이종철 |
16강 | 박홍규 신 동 / 오장섭 서영복 김재학 김영철 / 이찬국 전수만 박석병 강정훈 / 김정주 최진영 최원배 이준일 / 이기목 황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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