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김경화 (영천 어울림,여즐테)/송상옥(대구 단비,마녀 )
준우승
김경태 (경주 원화)/권택순 (경주 원화)
3등
차미숙 (영주 목화,수요 )/권선자(영주 스타 )
이윤경 (대구 샛별,퀸) / 이현진(대구 다정회)
8강
김미정(부산 럭키)/김영숙(부산 럭키)
김형순( 부산 장수)/신영순 (울산 진우)
이지안 (김해 워드) /이태명 (김해 워드,부산 마인)
박영희 (광주 우정,미시봉 )/한영희 (광주 우정,
서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4팀
16강
이희례(창원 늘푸른 )/장화영(서울 장미)
이은희(의령) /김순향 ( 부산)
김보형(대구 수국)/한성숙(대구 여성 tc)
권옥남(부산 오렌지)/김은진(부산 오렌지)
윤지혜(서울 무소유)/조예진(서울 무소유)
김혜경(창원 월화)/이영자(창원 월화)
신일순(대구 탑)/황순선(대구 성덕회)
양선숙(포항 탑스핀)/이미경(포항 탑스핀)
-------------------------------------------------------------------8팀
32강
김부경 (창원 월화 )/김선의( 창원 월화)
서병애(경주 원화,신라)/김진숙(경주 원화,명문)
백도미 (진해 벚꽃회)/ 이화자 (진해 벚꽃회)
배현진 (부산 오렌지,김해 위드)/ 이혜란
(부산 잔디,일동 한신)
장미정 (대구 여성중앙)/ 박규옥 (대구 여성중앙)
윤미경 (영주 목화)/김윤숙(안동 해솔)
이순옥 (구미 솔,상록)/ 박현숙2(대구 다정회, 신천 TC)
김은경 (대구 탑)/ 권순희 (대구 썬)
손은경( 대구 퀸,화원A)/김정순(대구 산새)
김갑연 (부산 동천,오렌지 )/김도남 (부산 동천,잔디)
하선희 (울산 현선,부산 장수)/ 강의숙(울산 천상)
이명희 (부산 오렌지)/ 임지영(대구 마녀)
김혜교 (부산 럭키,포에버 )/김애정 (부산 럭키)
윤경숙 (대구 퀸,여성tc )/최정옥 (대구 퀸,화원A)
이선애 (구미 선산)/ 이금란 (대구 화원A,다빈)
박성옥 (천안 민들레)/송진옥 (천안 민들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6팀
입상 하신 선수분들 다시 한번 더
축하 드립니다.
첫 국개 시합을 108팀이 참여 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잘 했습니다.
멀리 서울에서 신지혜씨를 비롯해 20대
아가씨들 3팀이 언니들 공을 배우고자
먼길도 마다 않고 달려와 주어서 너무
고마웠고,
약속대로 탈락후 한 코트를 내 주어
번외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서 좋았습니다.
또,
천안에서 최부경씨를 포함해서 4팀이 단체로
출전 해 주어서 저희 국개 시합을 더 빛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장거리 선수들의 출전이 고맙다고 선수 출신인
대구 여성 중앙 이지은씨가 마스크 14개를 찬조
해주어서 선수들이 가는 길에 전해 줄수 있어서
더할 나위없이 좋은 날이 되었습니다.
이지은씨 마스크 찬조 감사합니다.
요긴하게 잘 썼습니다.
세종 첫마을 클럽의 신윤영씨와 청주 주부
클럽의 전윤주씨가 페어를 엮어 이른 아침에
제일 먼저 도착해서 고마운 마음에 최장거리
선수 팀에게 줄려고 장만한 무릎 담요를
전달 할 수 있어서 무엇 보다도 행복했고,
그외,
여러 지역에서 상위 랭킹 국화부 언니들이
개나리부 동생들과 참여하여 라인 시비도 없이
화이팅 하면서 멋진 게임을 선사 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다시 한번 더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개나리부 동생들 공에 식겁 했다며
더 열심히 공 쳐야겠다는 국화부 언니들
많았습니다.
그리고,
선망의 대상인 국화부 언니들과 페어해서
한번도 같이 칠수 없는 국화부 언니들을
앞에 두고,
좋은 공을 받을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되었다면서 한달에 한번씩 시합을 열어 주면
좋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많이도 보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서구 연합회 국개시합 취지와 맞아서
임원들도 자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런 사고없이 무사히 시합을 치룰수 있도록
출전한 국개 선수분들과 연말 행사로 참여
하지는 않았지만,
홍보해 주신 전국에 계시는 동호인 여러분들
일일이 다 찾아 뵙지 못하고 이렇게 결과란을
빌어 고맙고 감사 하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선수들이 출전 약속
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소망 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바라며 더 발전 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대구광역시 서구테니스연합회장 전명환 드림
[이 게시물은 이명희님에 의해 2016-01-04 17:11:0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