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7330" 일주일에 3번! 하루 30분 운동!     "승리를 향한 열정의 샷!!"     대구광역시 테니스협회 http://www.tgtennis.co.kr

이전달 2026년 09월 다음달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포토겔러리
동영상겔러리
테니스코트소개
테니스교실
각종규정
관련사이트
달서구청장배
북구청장배
● 관련단체홈페이지
 
작성일 : 04-11-12 01:09
[중급자] 강하게 미는것은 오른쪽 어깨로 한다
 글쓴이 : 이명희
조회 : 23,556  














































볼에 미는 힘이 없다







강하게 미는 것은 오른쪽 어깨로 한다







밀어내지 못한다는 말이 막연하게 들릴 지 모르지만 좋은 포핸드를 치는 사람에게는 타구시 강하게 볼을 밀어내는 감각이 있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볼의 밀어냄이 나빠 얕은 볼이 되기 쉽다. 흔히 볼을 길게 밀듯이 뒤에서 앞으로의움직임을 크게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이것도 밀어냄과 관계가 있으며 팔로 미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밀어낸다는 것은 전후의 움직임이라기 보다 회전 운동에 의해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림과 같이 신체의 회전 운동이 있기 때문에 오른쪽 어깨가 크게 앞으로 나와 스윙 반경도 커지고 파워도 있어 힘있게 밀 수 있는 것이다.





▼ 충분히 어깨를 회전시키고 있는 샘프라스의 강타



그림과 같은 움직임을 하고 있는 것이 샘프라스의 포핸드이다 (오른쪽 어깨 의 위치에 주목). 이렇게 함으로써 스윙 반경과 스피드가 상당히 커져 파워와 안정성이 생긴다. 즉 볼을 밀어내는 감각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 뒤로 물러나면서도 밀면서 칠 수 있다



회전 운동만 제대로 되면 뒤로 물러나면서 쳐도 밀어치기는 할 수 있다. 또 신체 회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차라리 물러나면서 축이 되는 발을 중심으로 신체를 회전시키는 것이 자연스럽게 회전을 할 수 있으므로 초기 단계에서는 이렇게 연습하는 것도 좋다.







▼ 오른쪽 어깨가 앞으로 나가지 않으면 밀어치기는 할 수 없다



O와 X 그림의 가장 큰 차이는 신체의 회전과 오른쪽어깨의 움직임에 있다. 신체의 회전이 적은 X의 예에서는 오른쪽 어깨의 움직임이 작고 그것을 중심으로 한 팔의 회전에 의한 스윙의 반경도 적다. 그에 비해서 하반신을 사용하여 신체를 대담하게 회전시키고 있는 O의 예에서는 오른쪽 어깨가 크게 앞으로 나가 스윙의 반경 도 상당히 크다. 결과적으로 앞으로의 움직임이 큰 스윙이 되어 파워와 함께 볼의 밀기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1-14 13:53:12 중급자교실에서 이동 됨]

 
   
 


대구 두류공원로 161,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 내 대구광역시테니스협회
협회장 : 윤만수     전무이사 : 박주효     협회전화번호 053 357 1679 / 팩스번호 053 358 1679
COPYRIGHT(C)1998-2008 DSWE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