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슬라이스는 콘티넨탈 그립에 백핸드를 사용하기 위한 그립입니다.(80년대 에드베리를 통해 선호)
플랫 타법은 주로 이스턴 그립에 때려주는 타법이고, (80년대 지미코너스를 통해 선호)
현대에 와서 톱스핀 타법을 많이 사용하는데. 웨스턴그립에 공을 위로 밀어서 스핀을 거는 공격적인 타법입니다
** 실력향상의 필수
1, 상대가 공을 보낼때 스프리트스텝과 공을 칠때. 왼손과 왼발을 디디며 쳐야합니다.
(왼손은 라켓을 테크백 자세에 라켓을 옮겨주고 바로 날아오는 공을 가리키며
레이다 역활을 해야함)
2, 자신의 백스윙에서 공을 임팩트 하는 길이가 충분한지. 아니면 짧은지. 알아야 합니다. 짧은경우 오른손 백스윙시 위에서 내려가는 각도에서 공이 맞게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스토록의 집중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충분한 거리확보가 필수적인데 이것은 빠른 테크백에서 이루어지며 또한 공의 위력도 더하여 질 것입니다.
3, 손목을 사용해야 합니다.
오른손을 가슴앞에 뻗고 손목의 움직임을 좌우로 할 때 그 방향이 땅과 수평이 되야하며 테니스에서는 뒷손목은 사용허가이나 앞손목은 사용불가 입니다.
4, 스토록의 각도는 누구나 알듯이 거의 45도 입니다. (테니스는 45도 운동입니다.)
그것은 예전에 슬라이스나. 플랫, 문볼에 대응하는 기본 폼이였지만
지금의 테니스는 거의 드라이브를 치기 때문에 라켓의 각도는 공의 따라 달라야 하며 앞으로 밀어주는 스윙이 필요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15도 정도)
포 스토록의 팔로 드로우에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1) 나의 라켓이 공에 임팩트 될때 공이 내려오는 각도인지. 그렇다면 각도에 맞게 올려줘야 합니다.
2) 공이 올라가는 각도에 임팩트 되는지. 그렇다면 앞으로 밀거나 눌러줘야 합니다.
3) 공이 정상적으로 정점에서 임팩트 되는지 그렇다면 자신있게 기본스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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