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허리 높이에서 볼을 치기 위해 볼이 떨어지는 뒤쪽 지점으로 이동하는것을 보여준다. 이때 주의할 점은 상대가 네트로 나오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상대가 네트로 나오면 발리 공격을 당할 수 있다.
많은 선수들은 볼이 너무 높이 튀거나 짧아지면 볼의 높이와 신체를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상적인 타구 지점은 대략 허리 높이 정도이다. 볼이 타구점으로 튀어오르는 것을 칠 수 (이를 라이징 볼을 친다고 한다.)도 있고 만약 볼이 허리 높이보다 더 높이 튀어오르면 튀어오른 볼이 이상적인 타구점에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친다.
코트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연습 방법은 제 삼자가 다른 높이의 볼을 토스해주고 연습자는 볼의 거리를 판단하면서 앞뒤로 움직여 정확히 허리 높이에서 볼을 잡도록 계속적으로 시도한다. 라켓을 가지고 튀어오르는 볼이나 허리 높이의 볼을 잡아 치면서 이상적인 위치를 만들기 위한 푸트 워크를 사용한다. 만약 상다가 네트로 나오지 않으면 볼의 정점이나 뒤로 달려내려가 이상적인 높이에서 볼을 친다
이것이 볼을 치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자세인데 항상 그것이 잘 되는것이 아니다. 이상적인 타구 지점을 잡기 위해 구준한 노력을 기울이면 테니스 선수로서 성공할 것이라 생각한다.
데니스가 높이가 다른 토스를 보내주는 사진
데니스가 던진공에 대해 선수는 적당한 위치를 잡지 못하여 머리위 높이 에서 공을 잡게 되었다.
이번에는 위치를 이동하여 허리 높이에서 볼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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