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09월
 |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작성일 : 05-04-29 23:10
|
[기본강좌] 테니스가 좋은 이유 34가지
|
|
|
글쓴이 :
이명희
 조회 : 11,552
|
테니스가 좋은이유 34가지
1. 유산소 운동: 지방을 태우고 심장혈관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에너지 수준을 한층 높이 유지시켜 준다.
2. 무산소 운동: 포인트 때마다 순간적으로 이뤄지는 격렬한 움직임과 포인트 사이의 휴식 은 근육이 산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준다.
3. 가속 능력: 재빨리 움직이기 위한 단거리 달리기, 점프, 돌진하는 것을 연습을 통해 얻게 된다.
4. 민첩함: 첫 동작 테니스는 예측력과 신속한 반응, 폭발적인 동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5. 스피드: 볼을 쫓는 연속적인 전후좌우의 달리기를 통하여 스피드가 몸에 붙게 된다.
6. 다리 근력 강화: 수백 번의 출발과 멈춤을 통해 다리 근육이 단련된다.
7. 전반적인 운동신경의 발달: 볼을 잘 치려면 움직여서 위치를 잡고 상체를 조절해야 하기 때문이다.
8. 커다란 동작의 신체조절 능력(대근운동 컨트롤): 코트 위에서의 움직임과 볼을 치는 기술은 커다란 근육군의 컨트롤을 필요로 한다.
9. 섬세한 동작의 신체조절 능력(소근운동 컨트롤): 각도있는 발리나 드롭샷, 로브와 같은 터치샷의 사용은 이를 통해서 하게 된다.
10. 순발력: 테니스에서 한 포인트가 결정되기 위해서는 보통 10초간 5번의 방향 전환 을 하게 된다.
11. 동적 균형잡기: 수백 번의 출발이나 멈춤, 방향전환, 달리면서 치는 동작을 통해서 균형잡 기를 배우게 된다.
12. 크로스: 트레이닝 다른 종목의 전문 선수들에게도 신체 단련이 되며 재미있는 운동거리가 된다.
13. 골격 강화: 어린 선수들의 뼈를 강화시키고 성인의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14. 면역 체계: 테니스를 위한 컨디션 조절 효과는 전반적인 건강, 체력과 함께 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15. 영양섭취 습관: 경기 전에는 에너지 비축을 위해, 경기 후에는 적절한 회복을 위하여 필요 한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16. 눈과 손의 협응력: 날아오는 볼과 적당한 타점 사이의 타이밍을 계속적으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17. 유연성: 상대에게 볼을 계속 쳐보내려면 끊임없이 몸을 뻗으며(스트레칭)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
18. 노동 윤리: 레슨이나 연습으로 얻어지는 향상을 통해 고생의 가치를 절실히 느끼게 된다.
19. 정신 단련: 연습을 통해 기술을 연마하는 법과 또 경기를 통해서 경기의 흐름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20. 실수에 대처하는 법을 터득: 능력 안에서 경기하는 법을 배우고 또 실수에 대처하고 그 실수를 최소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21. 경쟁하는 법을 배운다: 일대일로 경쟁하고 겨루는 능력을 통해서 경쟁 사회에서의 기복에 대처하는 훈련이 된다
22. 책임감: 경기에 대비해 기술을 연마하고 장비를 점검하는 것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며 경기 중에 라인 콜도 스스로 해야 한다.
23. 역경에 대처: 여러 환경 요인(바람이나 햇빛 등)에 적응하여 흔들리지 않고 강인하게 시합을 꾸려나가는 법을 배운다.
24. 스트레스를 극복: 테니스에서의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스트레스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능력이 증진된다.
25. 회복 요령을 터득: 포인트를 획득할 때 생기는 스트레스를 포인트 사이의 시간을 통해 회복하게 되는데 이는 일상 생활의 스트레스와 회복의 순환과 흡사하다.
26. 계획성: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거기에 대응하여 계획짜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운다.
27. 문제를 풀어간다: 테니스는 각도와 기하학과 물리학에 기초를 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28. 수행 능력: 서브나 리턴을 하기 전에 자신의 경기 리듬을 조절하며 중압감을 다스리게 된다. 이러한 기술은 시험을 치루거나 회의를 주관하거나 중요한 거래 상담 등의 상황에 응용될 수 있다.
29. 스포츠맨십: 테니스는 상대와 공정하게 시합하도록 가르친다.
30. 명예로운 패배: 승리감에 도취한 자만과 패배에 대한 변명은 테니스에서도, 삶에서도 용납되지 않는다.
31. 팀워크: 복식의 승패는 파트너와의 끈끈한 결합에 의해 서로 마음이 통할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다.
32. 사회 적응력: 경기 전, 또 코트를 바꿀 때나 경기 후에 상대와 마주치면서 유언무언의 대화를 교환하게 된다.
33. 재미있다: 즐기고 경쟁하고 신체에 도전하는 건강한 정서는 테니스라는 스포츠에 본래 갖추어져 있다.
34. 테니스는 진실로 평생 스포츠이다.
출처;테니스코리아 4월호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1-14 13:44:16 구 테니스교실에서 이동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