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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8-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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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강좌] 테니스 부부를 위한 5가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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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명희
 조회 : 1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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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부부를 위한 5가지 조언
사랑도 테니스도 전투나 다름없다. 어느 누구를 봐도 마찬가지다. 특히 평소에 쌓아둔 분노가 테니스장에서 종종 표출되는 부부 사이라면 더 조심해야 한다. 계속 테니스를 함께 하고 싶은 커플을 위한 5가지 조언을 마련했다.
① 테니스를 개인적인 것으로 여기지 말라
배우자 신경 쓰느라 자신의 게임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배우자는 배우자만의 테니스가 있다. 오직 자신의 경기에 집중하고 테니스 룰에 따라 행동하라.
② 서로를 격려하라
절대로 배우자를 비난하지 말라. 한 배를 타고 있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라.
③ 농담을 즐겨라
경기 중의 농담은 갈등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예를 들어 남편이 위닝 샷을 쳤을 때 "오늘 저녁 기대해"라든가 부부만이 할 수 있는 유머를 사용하면 게임 분위기가 좋아진다. 물론 서로가 잘한 점을 칭찬하는 수준에서다.
④ 평소에 자기만의 테니스를 연습하라
연습을 한다고 해서 부부 간에 경기를 하는 것은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니다. 각자 부족한 스트로크나 풋워크를 훈련하는 습관을 들인다.
⑤ 새로운 게임방식을 계획한다
굳이 게임을 하겠다면 풀 세트 경기를 피하고 11포인트 선취나 다른 방식을 도입한다. 진짜 경기처럼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트러블 없이 경기할 수 있다.
출처;테니스코리아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1-14 13:44:16 구 테니스교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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