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7330" 일주일에 3번! 하루 30분 운동!     "승리를 향한 열정의 샷!!"     대구광역시 테니스협회 http://www.tgtennis.co.kr

이전달 2026년 09월 다음달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포토겔러리
동영상겔러리
테니스코트소개
테니스교실
각종규정
관련사이트
달서구청장배
북구청장배
● 관련단체홈페이지
 
작성일 : 05-03-21 23:49
[기본강좌] 실전에서 사용하는 수비, 공격 로브
 글쓴이 : 이명희
조회 : 11,678  












실전에서 사용하는 수비, 공격 로브



공격형 로브 전략 ①



상대(평행진)의 진형을 무너뜨리기 위한 로브
- 상대를 뒤로 물러나게 하는 것이 목표



두 사람이 네트로 다가와 평행진을 취한 상대를 향해 단순한 공격이나 패싱샷만으로 대항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로브를 사용하여 상대의 진형을 무너뜨리고 공격의 실마리를 찾아보자.
듀스 사이드에서 로브를 올리고 상대의 진형을 무너뜨리는 경우는 스트레이 트(A), 센터(B), 크로스(C) 중 어디로 로브를 올릴 것인가의 판단이 중요하 다. 정답은 스트레이트와 센터. 크로스는 사이드 아웃될 위험이 높기 때문 에 치지 않는 것이 좋다.



●스트레이트 : 스트레이트 측 발리어의 백사이드로 로브를 올리 면 효과적이다. 로브가 다소 얕아도 상대에게 하이 백발리를 시켜 위치를 물러나게 할 수 있다. 단 사이드 아웃되기 쉬우므로 다소 얕아져도 좋으므 로 컨트롤을 중시하여 치자.



●센터 : 센터 부근으로 깊은 로브를 올리고 크로스측 발리어에 게 하이 백발리를 시킨다. 스트레이트측 발리어가 내려가 스매시를 쳤다고 해도 코트가 넓게 비기 때문에 찬스는 많아진다.



어느 것이 효과적인가?
















A/스트레이트측 전위 에게 하이 백발리를 치게 하도록 로브를 올리고 상대의 진형을 무너뜨린 다.






B/센터로 깊게 로브를 올리고 상대 두 사람의 위치를 내려가게 하여 빈 코트를 만든 다.














평행진의 상대에게는 A(스트레이트)나 B(센터)로 로브를 올려 진형을 무너 뜨린다. C(크로스)는 사이드 아웃의 위험이 높다.







공격형 로브 전략 ②



애드 사이드에서는 센터와 스트레이트 사이를 노린다



애드 사이드에서는 센터와 스트레이트의 사이 범위를 목표로 공격적인 로브를 치자. 평행진의 상대에 대해서 어드밴티지 사이드에서 로브를 올리 는 경우 목표는 센터와 스트레이트 사이가 된다.
스트레이트 측의 발리어에게 하이 백발리로 치게 할 수 있으면 이상적이지 만 크로스측 발리어가 하이발리로 쳤다고 해도 반대 사이드의 코트가 넓게 비기 때문에 상대의 진형을 무너뜨려 보다 유리한 전개로 몰고갈 수 있다. 단 로브가 센터방향으로 가면 크로스 쪽 발리어에게 스매시를 당할 위험이 생기므로 주의한다.
깊이 보다 컨트롤 중시의 슬라이스 로브로 스트레이트측 발리어의 백쪽을 조심스레 겨냥한다.
한편 어드밴티지 사이드에서 스트레이트 방향이나 크로스 방향으로 로브를 올리면 상대 발리어가 포핸드로 처리하기 쉬우므로 컨트롤이 어렵다. 사이 드 아웃될 위험도 상당히 높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다.













센터와 스트레이트 사이를 겨냥하여 로브를 올린다. 크로스측 발리어가 하 이발리를 쳐오면 반대 사이드로 빈 공간이 생기므로 보다 유리한 전개로 바 꿔갈 수 있다.





센터와 스트레이트 사이를 겨냥하여 로브를 올린다. 크로스측 발리어가 하 이발리를 쳐오면 반대 사이드로 빈 공간이 생기므로 보다 유리한 전개로 바 꿔갈 수 있다.



1구째에 앵글샷, 2구째에 센터 오른쪽으로 로브



앞으로 떨어뜨리는 볼과 머리 위로 넘어가는 볼을 교대로 치면 네트로 다가오고 있는 상대의 밸런스를 무너뜨릴 수 있다. 어드밴티지 사이드에서 평행진의 상대에게 대항할 때는 앵글샷과 로브를 조합하여 사용하도록 하 자.
우선 1구째에 크로스로 앵글샷을 낮게 하여 상대 발리어의 밸런스를 먼저 무너뜨린다. 그리고 2구째에 센터의 약간 오른쪽을 겨냥하여 로브를 올린 다. 상대가 따라잡아 리턴하면 3구째는 다시 크로스로 앵글샷을 친다. 이 두 가지의 샷을 조화롭게 치면 상대의 진형은 간단히 무너뜨릴 수 있다.















































공격형 로브 전략 ③






















스트레이트로 로브를 올리고 앞으로 나간 다.






그 로브를 상대 전위가 따라가면 서둘러 서비스라인 의 위치까지 나온다.






상대 후위가 볼을 따라가면 네트 앞까지 단번에 다 가간다.



앞으로 나가기 위한 로브
- 로브의 시간을 이용하여 앞으로, 상대의 움직임에 따라 이동한다



기다리는 시간이 긴 로브는 네트로 나오기 위한 어프로치샷으로서도 중 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일반적으로는 사선형으로 플레이하고 있어 좀처럼 네트로 나올 기회를 잡을 수 없다고 하는 사람은 우선 슬라이스 로브를 치 고 앞으로 나오는 전략을 배워보자.
상대도 사선형으로 플레이하고 있으면 스트레이트로 로브를 치고 앞으로 나 온다. 그 로브를 상대 전위가 물러나 따라 잡는다면 서둘러 서비스라인까 지 나가 바로 공격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또 스트레이트 로브를 올렸을 때 에 상대의 전위와 후위가 자리를 바꾸어 후위가 볼을 따라가면 상대가 타점 으로 들어갈 때까지의 시간을 이용하여 네트 앞까지 단번에 나간다.
듀스 사이드에서 로브를 올리면 상대 후위는 백핸드가 되기 때문에 리턴이 쉬울 가능성도 높아져 상당히 우위적 전개로 몰아갈 수 있다. 상대의 서비 스게임에서 세컨드 서브에 위력이 없을 때는 슬라이스 로브 리턴으로 앞으 로 나가면 간단히 공수를 역전할 수 있다. 리턴 테크닉의 하나로서 제대로 배워보자.



상대를 데드존까지 내려가게 하면서 평행진으로 전개한다



평행진을 상대로 사선형으로 대항하기는 역시 어렵다. 찬스를 보고 네트 로 나가 양쪽 모두 평행진이 되도록 하자. 앞으로 나가기 위한 기회로서 로 브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로브를 올리는 코스는 스트레이트, 또는 중앙. 상대에게 데드존(서비스라인 과 베이스라인의 중간지역) 부근에서 볼을 치게 할 수 있으면 이상적이다. 상대 발리어가 로브를 따라가 내려가는 것을 보면서 서둘러 서비스라인의 중간까지 간다.
로브를 올리면 네트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 발리어와의 거리를 일정하 게 유지하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반격당할 때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로브가 얕아지면 쉽게 스매시당할 수 있으므로 평행진의 상대에 게 로브를 올리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상황 이 변하지 않는다. 사선형에서 평행진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다소의 위험성 은 각오하고 시도하자.



상대의 세컨드 서브에 대한 개념으로 실력을 추측할 수 있다














서비스 리턴에서 초중급 레벨과 상급레벨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초중 급 레벨에서는 첫 서브가 빠르기 때문에 차라리 로브로 리시브한다. 세컨 드 서브는 힘껏 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한 사람은 세컨드 서 브가 되면 하드히트하여 실수를 연발한다. 대전 상대에 있어서는 상당히 있 을 법한 타입이다.
한편 상급자는 첫 서브는 블록리턴으로 리턴하는 것도 중요하여 때로는 힘 껏 칠 필요도 있다. 세컨드 서브는 여러가지로 공격할 수 있다. 하드히트 뿐만 아니라 로브를 올리거나 앵글로 떨어뜨려보려고 생각한다. 상대는 세 컨드 서브는 큰일이므로 첫 서브를 넣어야만 한다는 중압감을 갖게 된 다.



 



공격형 로브전략 ④



랠리의 페이스를 바꾸기 위한 로브 - 랠리 중에 로브를 혼합하여 상대를 밀어낸다



후위들끼리 랠리를 하고 있으면 어쨌든 빠른 볼을 치는 사람이 있다. 언 뜻보면 잘 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파트너(전위)는 서있는 상태가 되어 버린 다. 이것은 복식이 아니다. 어려운 랠리가 계속되면 완만한 페이스의 로브 를 사용해보자. 로브의 시간을 이용하여 파트너의 전위가 앞으로 다가오면 다음으로 상대가 마찬가지로 리턴해와도 포치로 나갈 수 있다. 또 템포가 빠른 랠리 중에 돌연 완만한 볼이 오면 상대는 급한 마음에 실수를 하기 쉽 다.
평행진의 상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패싱샷을 단조롭게 반복하면 상대 는 발리할 때마다 조금씩 네트로 다가와 마지막엔 네트 앞에서 쉽게 결정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앞으로 나온 상대의 공격라인(상대 두 사람의 포지 션을 연결한 라인)을 뒤로 물러나게 하기 위해 로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 자. 이때 로브는 확실하게 머리 위를 벗어나지 않아도 상관없다. 스매시로 공격당한다 해도 상대는 다음부터 로브를 경계하여 네트로 나가는 것이 조 심스러워질 것이다. 로브가 있다는 것을 상대의 머리속에 입력시키는 것이 제1의 목적이다.






























로브를 혼합하면 상대를 뒤로 물러나게 할 수 있다.
1) 평행진의 상대에 대해서 강타를 연타. 상대는 벽과 같이 발리를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네트로 나온다.
2) 네트로 나온 상대에 대해서 랠리 중에 로브를 보내면 그 다 음부터 상대는 로브를 방어하기 위해 포지션을 뒤로 하여 기다리게 된 다.



로브로 올리는 샷과 짧게 떨어뜨리는 샷을 모두 마스터하자



국면 전환용으로 샷에는 올리는 샷과 떨어뜨리는 샷이 있다. 단조롭게 치는 것 뿐만 아니라 때로는 올리는 샷을 치거나 쇼트앵글로 떨어뜨리는 샷 을 쳐보자. 슬라이스 로브를 올리는 샷과 슬라이스로 가라앉는 샷은 테이크 백에서 임팩트 직전까지의 형이 유사하다. 마찬가지로 라켓면을 열어 테이 크백하여 그곳에서부터 라켓을 내려 볼의 아래를 밀듯이 임팩트하면 로브, 그대로 내리면 짧은 볼을 칠 수 있다. 볼을 치기 직전까지 상대는 어떤 샷 인지 구분을 할 수 없으므로 두 종류의 샷을 세트로 마스터 해보자.
복식의 경우는 옆으로의 이동보다 전후의 이동이 효과가 크다. 가로 11미터 의 폭은 두사람이 수비할 수 있지만 세로 12미터의 폭은 혼자서 수비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로브나 쇼트 크로스가 사용하기 쉬워질 것이다. 약 간의 팔로우드루의 조정만으로 구분하여 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하다. 슬라이스 로브를 칠 때는 위로 향한 라켓면을 유지한채 라켓을 내려 임팩트 에서 볼의 아래를 밀어올리듯이 친다. 슬라이스 회전을 걸어 쇼트 앵글로 볼을 떨어뜨릴 때 테이크백은 슬라이스 로브와 함께. 위에서 아래로 내려 임팩트하고 팔로우드루를 짧게 멈춘다.



로브의 정점은 상대 전위의 3미터 뒤에 설정



슬라이스 로브는 궤도의 정점을 발리어의 3미터 후방에 두고 쳐보자. 3 미터 후방으로 치는 것이 익숙하지 않으면 아웃될 것 같은 느낌이 들 것이 다. 그러나 볼에 슬라이스 회전이 걸리고 있기 때문에 도중에 속도를 잃고 아웃되지는 않는다. 반대로 아웃을 두려워하여 임팩트가 약해지면 볼은 바 로 속도를 잃고 상대에게 스매시 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어쨌든 처음 엔 아웃될 각오로 힘껏 치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형 로브 샷 ①



톱스핀 로브 / 오른쪽 무릎을 고정하여 치면 라켓헤드를 예리하게 스 윙할 수 있다



상대의 머리 위를 넘어 급격히 떨어져 높게 튕기는 톱스핀 로브는 공격 성이 높은 샷이다. 다소 얕아도 상대에게는 스매시하기 어려운 볼이 된다. 아웃되도 좋으므로 힘껏 치자. 톱스핀 회전이 걸린 볼은 정점을 지나고 나 서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처음엔 아웃을 두려워 하지 말고 크게 치는 것 이 좋다.
톱스핀 로브를 잘 치는 비결은 오른쪽 팔꿈치에서 아래쪽의 동작을 익히는 것이다. 포워드 스윙에서 오른쪽 팔꿈치가 뜨지 않도록 옆구리를 좁히면서 라켓헤드를 위로 스윙한다. 라켓면을 뒤에서 앞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무릎이 뻗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아래에서 위로 움직여 볼에 강렬한 톱스핀 을 건다.
이 오른쪽 팔의 동작을 익히려면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를 누르고 톱스핀 로브를 치는 연습이 효과적이다. 실제로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를 누르고 볼을 치면서 오른쪽 옆구리를 좁혀 라켓을 상하로 휘두르는 동작을 마스터 하자.
















오른쪽 팔꿈치가 뜨지 않도록 왼손으로 오른팔꿈치를 누르고 라켓헤드를 아 래에서 위로 휘두르고 볼을 치는 연습을 하면 톱스핀 로브를 칠 때의 팔꿈 치부터 아래쪽의 동작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1-14 13:44:16 구 테니스교실에서 이동 됨]

 
   
 


대구 두류공원로 161,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 내 대구광역시테니스협회
협회장 : 윤만수     전무이사 : 박주효     협회전화번호 053 357 1679 / 팩스번호 053 358 1679
COPYRIGHT(C)1998-2008 DSWE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