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공기압 유지를 위해서 입니다. 캔에 들어있는 공은 대부분 시합구 입니다. 시합구의 기준은 테니스 공의 내부압이 10기압 이상일 때를 시합구로 인정 합니다.
따라서 테니스 공 안에 가스충전을 하는데, 평상시 우리가 사는 곳이 1기압이라서 기압차가 많이 나므로, 공기가 어디로든 샙니다. 순전히 기압차에 의한 공기의 흐름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통 상온, 1기압에 두면, 방금 출시된 테니스공도 2주면 10기압 이하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출고시 공은 12기압, 시합구의 내부압 기준은 10기압 이상... 그러므로, 캔의 내부압과 공의 내부압을 동일하게 하여 12기압을 유지시켜 게임직전까지 최상의 상태를 만들어 주기 위해 밀폐용기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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