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테니스에서 바운스에 떠오르는 라이징볼을 이용한 스트록을 구사하지 못하면 그라운드스트록으로
경기를 주도 할 수 없다. 안드레 아가시가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상급의 기량을 발휘하는 이유 중
하나가 한박자 빠른 라이징볼 처리로 상대방을 코트에서 뛰게 만들기 때문이다.
동영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바운스를 잘 읽으야 하며 몸이 볼쪽으로 재빠르게 접근해야 하며 바운드를
잘 맞추어야 한다. 라이볼의 특징은 적은 힘으로 상대방의 힘을 이용 할 수 있는 효과적인 기술입니다.
라이징볼을 치는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네트에 접근하기 쉽다.
2] 볼에 각도를 주기 쉽다.
3] 상대의 힘을 역 이용할 수 있다.
4] 상대에게 시간을 주지 않는다.
5] 달리는 거리가 짧다.
라이징볼 포핸드를 잘 칠려면
첫째. 라이징볼을 바운드를 잘맞추어야 하며
둘째, 점프하면서 수평스윙으로 빠르고 학실한 스윙이 필요하며 자신감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