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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0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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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강좌] 톱프로 연속사진으로 배우는 기술(2) 페더러 포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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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명희
 조회 : 18,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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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연속사진으로 배우는 기술(2) 페더러 포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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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27 종류의 포핸드를 지닌 로저 페더러의 손과 팔의 로테이션은 많은 선수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페더러의 포핸드가 멋진 롤 모델이 되는 이유는 페더러가 손과 팔의 로테이션을 최소한으로 하여 공을 치는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페더러의 그립은 이스턴그립에 가깝고 히팅 위치는 베이스라인 부근이다.
허리에서 가슴 중간 정도가 주요 타점이며 볼이 바운드된 후 상당히 빠른 시간 내에 공을 치는 경향이 있다.간혹 라이징 볼의 느낌이 들게 치기도 한다. 그것이 페더러의 그립에 맞는 스트라이 존이다.
페더러 타구의 회전수는 평균 2700회 정도로 나달 보다는 20% 정도 적다.
페더러의 포핸드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것은 페더러의 포핸드가 전통적인 것(이스턴 그립을 베이스로 한 포핸드)과 현대적인 테크닉(두터운 그립의 포핸드)의 접목 때문이다.
페더러는 손과 팔의 로테이션이나 어깨의 커다란 회전, 그리고 더욱 두터운 그립을 써야하는 상황에서 필요로 하는 테크닉을 조합해 포핸드를 구사하고 있다. 2010년 호주오픈 우승하기까지 페더러의 포핸드 스트로크를 다양한 각도에서 잡은 것을 모아봤다.
페더러의 포핸드 요약
그립 : 이스턴 그립에 가까움 포지션 : 베이스라인 부근 타점 : 주로 허리에서 가슴 중간쯤 회전량 : 평균 2700회전 팔의 위치:팔에서 손까지 쭉 뻗은 상태로 타구,팔꿈치와 손목을 구부린 상태에서 타구
|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1-14 13:44:16 구 테니스교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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