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니스협회(회장 윤만수)는 유·청소년과 함께 테니스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I리그 테니스대회 1차리그를 7월 19일 대구 수성구와 달성군 두곳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폭우가 오는 와중에도 대구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내부에서 진행된 수성구 리그와 현풍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달성군리그에서는 테니스를 처음 접하는 유·청소년들도 테니스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매직테니스강습과 실전게임을 같이 할 수 있고 투호놀이와 윳놀이 체험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I리그는 유청소년클럽리그로 유·청소년에게 다양한 테니스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쉽고 재미있는 매직테니스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대구테니스협회에서는 이번 I리그를 통해서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문화로서 기회를 제공하고 테니스저변을 넓힘으로 인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기초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